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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관광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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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특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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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장군사당
주     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추자면 대서리 155
● 소개

고려시대 명장이였던 최영(1316∼1388) 장군의 사당이다.

고려 공민왕 때 제주도에는 제주목사가 죽음을 당하는 등 반란이 끊이질 않았다. 따라서 조정에서 공민왕 23년(1374) 최영 장군으로 하여금 이를 진압하도록 하였다. 군사를 이끌고 제주도로 원정을 가는 도중에 거센 풍랑을 만나 바람이 잠잠해지기를 기다리며 추자도로 대피하게 되었다. 그곳에서 최영 장군은 주민들에게 그물로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주어 생활에 커다란 변혁을 가져오게 하였다. 그 뒤부터 주민들은 장군의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고 사당을 지어 해마다 음력 7월 15일과 음력 12월 말일에 풍어와 풍농을 빌며 제사지내고 있다.

고려(高麗) 공민왕(恭愍王) 23년(1374) 탐라(耽羅)(현 제주도)에서 원(元)의 목호(牧胡) 석질리(石迭里) 등이 난(亂)을 일으키자 정부에서는 최영 장군으로 하여금 이를 진압(鎭壓)케 하였다. 장군은 원정(遠征) 도중(途中) 심한 풍랑(風浪)으로 이곳 점산곶(點山串)에서 바람이 잔잔해지기를 기다리는 동안 도민(島民)들에게 어망편법(魚網編法)을 가르쳐 생활에 변혁을 가져오게 하였다고 한다. 그 뒤 이곳 주민들이 이러한 장군의 위덕(威德)을 잊지 못하여 사당을 지었다고 하며 매년 봄·가을에 봉향(奉享)하고 있다. 1970년 국고보조에 의해 건물이 복원되었으며, 1971년 8월 지방문화재(地方文化財)로 지정되었고, 1974년 사당 단청(丹靑) 및 담장을 보수함으로써 옛 모습을 찾게 되었다.

● 교통

○ 렌터카/자가용

출발 (추자도(제주여객선터미널))경로
공항(4.7㎞, 5분) 공항입구삼거리(좌회전 10시) - 월성사거리 - 먹돌새기 - 용담사거리 - 서문사거리 - 중앙사거리 - 동문로터리 - 용진교 - 추자도(제주여객선터미널)
서귀포(51.4㎞, 51분) 서귀포시청 - 중문입구사거리 - 창천삼거리(우회전) - 1136번지방도 - 상창사거리 - 동광입구 - 평화로 - 관광대학입구 - 노형오거리 - 오라오거리 - 동문로터리 - 용진교 - 추자도(제주여객선터미널)

※ 도로 상황 및 현지 여건에 따라 소요시간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평균 시속 60km/h 기준 소요시간